
1. 에너지바우처로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받기
무더운 여름, 냉방비 부담이 걱정이라면 '에너지바우처'를 꼭 확인해보세요.
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전기요금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
2025년에는 1인 가구 기준 최대 7만 1천 원, 4인 가구는 최대 15만 원까지 지급됩니다.
지자체마다 신청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꼭 본인 거주지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2. 나는 대상일까? 여름철 지원금 조회 방법
막상 신청하려 해도 내가 대상자인지 헷갈리실 수 있어요.
이럴 땐 '복지로' 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름, 주민등록번호 등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조회 가능하니 꼭 체크해보세요.
특히 65세 이상 노인, 장애인, 한부모 가구는 대부분 해당되니 놓치지 마세요.
3. 전기요금 할인 제도까지 함께 챙기기
에너지바우처 외에도 '전기요금 할인 제도'를 함께 적용하면 더 큰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.
한국전력공사(KEPCO)에서는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 최대 1만 6천 원까지 할인해주고 있습니다.
장애인, 다자녀, 기초생활수급자, 독립유공자 등이 해당되며, 간단한 신청으로 자동 감면 가능합니다.
에너지바우처 + 전기요금 할인 제도를 함께 활용하면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.